풍파지민( 風波之民 ). 바람이나 물결처럼 항상 마음이 동요하고 있는 사람. -장자 없으면 제 아비 제사도 못 지낸다 , [꼭 해야 할 일이라도] 가난해서 못하는 일이고 보면 어쩔 도리가 없다는 말. 오늘의 영단어 - AFL-CIO : 미 노동총연맹 산업별회의천을 강수(江水)나 한수(漢水)의 깨끗한 물에 빨아 강한 가을 햇볕에 말린 것처럼 깨끗하고 흰 모양은 한 점 흠잡을 데가 없다. 증자(曾子)가 그의 스승 공자의 인격을 찬양한 말. -맹자 부끄러움을 모르는 것과 자부심은 형제간이다. -탈무드 말 많은 집은 장 맛도 쓰다 , 가정에 말이 많으면 살림이 잘 안 된다는 말. No cross, no crown. (고난 없이 영광 없다. = 고생 끝에 낙이 온다).A watched pot never boils. ( 주전자도 지켜 보면 끓지 않는다. = 서둔다고 일이 되는 것이 아니다.)An oath and egg are soon broken. (달걀과 맹세는 쉬 깨진다.)오늘의 영단어 - metropolis : 수도, 중심도시, 주요도시, 대도시